|
증인으로 채택된 김범석 쿠팡 CEO와 강한승 전 대표, 박대준 전 대표가 모두 청문회에 안 나오겠다며 불출석사유서를 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하나같이 무책임하다. 인정할 수 없는 사유들이다. 과방위원장으로서 ‘불허’한다”며 “과방위원들과 함께 합당한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대규모 플랫폼의 경영진이 반복적인 사고와 책임 회피를 구조적으로 할 수 없도록 지배구조 책임 강화, 출석 의무 강화, 해외 체류 책임자에 대한 대응 체계 마련 등 재발 방지를 위한 입법을 즉시 추진할 것”이라며 “쿠팡은 지금이라도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버리고 국민 앞에, 국회 앞에 정정당당히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쿠팡 경영진으로서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어디 있느냐”며 “회피용 불출석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 의원이 SNS에 올린 불출석 사유서에 따르면 김 의장은 “전 세계 170여 국가에서 영업하는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로서 공식적인 비즈니스 일정들이 있는 관계로 부득이하게 청문회에 출석이 불가하다”고 이유를 댔다.





![[포토]코스피, 매일 최고가 경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1034t.jpg)
![[포토]악수하는 한동훈-배현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976t.jpg)
![[포토]고환율에 수입물가 6개월 연속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809t.jpg)
![[포토]신세계상품권으로 설 선물 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798t.jpg)
![[포토] 윤석열, 선고기일 2월 19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613t.jpg)
![[포토]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지속](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581t.jpg)
![[포토] 드럼 합주하는 한일 정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187t.jpg)
![[포토]체험·업무·쉼까지…대한항공, 리뉴얼 ‘체험형 라운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300676t.jpg)
![[포토] 농협중앙회, 대국민 사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300625t.jpg)
![[포토]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 안내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300496t.jpg)
![삼성전자, HBM 브랜드명 뗐다…"근원 경쟁력 승부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1401072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