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공익재단 공식 명칭..‘안철수재단’ 확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02-22 오전 11:32:19

    수정 2012-02-22 오전 11:32:19

  • 가 가
[이데일리 나원식 기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이 출연한 공익재단의 재단 명이 ‘안철수재단’으로 확정됐다.

재단은 22일 지난 6일부터 열흘간 접수된 총 4045건의 응모작 중 재단 취지 및 방향과 부합하면서 기존 재단 명과 중복되지 않아야 한다는 심사 기준에 따라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접수된 응모작 중 최대 응모작은 ‘안철수재단’ 이외에 ‘열린재단’, ‘철수와영희재단’ 등 3개 안이었다. 그 중 ‘안철수재단’이 다른 후보 응모작의 4배를 웃도는 압도적인 응모율을 보였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재단 관계자는 “다수 응모자가 안철수라는 이름 자체가 주는 느낌과 뜻하는 바가 재단의 취지와 잘 맞는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결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응모작 중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는 안철수 원장의 이름이 (철수 717건, 안철수 545건) 압도적으로 많았고, 나눔(706건), 희망(419건), 행복(197건)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