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대학로 연극 ‘옥탑방 고양이’와 ‘2호선 세입자’가 여름 바캉스를 맞이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옥탑방 고양이’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대학로 연극 최다 연속 예매율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7월 평일에 한해 ‘원 플러스 원’ 2만6000원 할인과 함께 평일 1만4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8월에는 조기 예매 시 평일 공연을 전석 1만2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2호선 세입자’는 7월 평일 전석 1만800원 할인을 제공하며, 8월 공연 조기 예매 시 평일 1만원에 관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