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홍근(왼쪽) 티웨이항공 대표이사와 한상목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티웨이항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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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티웨이항공(091810)이 소방관들을 위해 사랑나눔 기부금을 전달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1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본사에서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와 한상목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관들의 힐링 여행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3월 국적 항공사 최초로 재향 소방동우회와 업무 협약을 맺어 국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는 소방관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현직 소방공무원을 위한 항공권 운임 할인과 ‘뜨겁게 살아온 당신 쿨하게 떠나라’라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해 1월에는 119명의 소방관들을 초청해 영화 관람의 자리를 마련했으며, 2월에는 소방관들의 사연을 모집해 일본 삿포로 여행 경비 일체를 지원했다. 올해도 3월에 다낭으로 떠날 두 번째 이벤트 당첨 소방관들의 발표를 앞두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안전’이라는 공통된 목표로 전진하는 소방관들과 티웨이항공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소방관들의 복지 향상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