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몸짱클럽, 프랑스 브랜드 ‘드끌레오’ 론칭

  • 등록 2008-12-22 오후 4:01:00

    수정 2008-12-22 오후 4:01:00

[이데일리 EFN 성은경기자]뷰피플얼짱몸짱클럽(대표 조병오)은 미백, 재상라인 전문 프랑스 아로마 브랜드 ‘드끌레오’ 화장품을 론칭했다.
 
드끌레오 제품은 아로마 듀초 컨셉트를 바탕으로 진피와 표피를 모두 케어하는 기능을 하며, 아로마테리피의 아로메쌍스는 피부의 진피층을 케어해 근본적으로 피부 자생력을 강화시켜준다.

또, 피토테라피 제품은 식품 추출물과 에센셜 오일을 포함해 피부 표피에 보습을 주고 보호 작용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드끌레오 제품이 사용되는 프리미엄케어는 총 3가지로, 수분 재생라인인 이드라플로럴케어, 노화ㆍ탄력 관리는 유스 케어, 화이트닝 관리에 래디언스 케어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 얼짱몸짱은 바디라인 케어 전문 제품인 ‘에바솔’ 도 론칭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회사 측은 “보통 피부관리 프랜차이즈 업체는 화장품 자사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OEM 생산을 해 마진률을 높이고 있지만, 얼짱몸짱은 3년 전부터 여드름 케어 전문 브랜드 더말로지카 및 더메스테릭스 화장품 등을 공급하고 있다.” 며 “이번 화장품 론칭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 케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모델처럼' 기념사진 촬영
  • 3억짜리 SUV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