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고려은단은 4인조 걸그룹 씨스타와 1년간 `쏠라씨`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씨스타는 데뷔곡 `Push push` 이래로 `니까짓게`, `MA BOY`, `SO COOL`등 연이은 히트곡을 내놓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씨스타의 멤버 보라는 KBS 2TV `청춘불패2`에, 효린은 KBS2 `드림하이 시즌2`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씨스타 특유의 발랄함과 친숙한 이미지가 젊은 세대들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쏠라씨를 표현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며 "쏠라씨가 젊은 세대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설탕, 무방부제, 천연색소를 사용한 쏠라씨는 1정당 220㎎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는 캔디형 비타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