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영(YOUNG) 캐릭터 캐주얼 ‘럭키슈에뜨’는 19일 배우 정유미와 함께 캡슐 컬렉션인 ‘슈에뜨 유 미(Chouette You Me)’를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The Girl Next Door’(옆집 소녀)라는 부제로, 어디선가 마주쳤을 것 같은 세 소녀 ‘아델’, ‘다니’, ‘소피’를 캐릭터화 해 세 가지 테마로 풀어냈다.
아델은 유쾌하고 활동적이지만 엉뚱하고 예술적인 감각을 표현했으며, 다니는 자유분방한 느낌, 소피는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특징을 담아 스타일을 완성했다.
코트, 원피스, 셔츠, 니트, 스커트 등 총 23개 스타일을 선보인다. 전국 럭키슈에뜨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www.luckychouette.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럭키슈에뜨 가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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