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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은 글로벌 메가트랜드로 자리잡은 ESG 투자에 액티브 ETF의 특성을 결합했다. ‘ARIRANG ESG 가치주 액티브’와 ‘ARIRANG ESG 성장주 액티브’는 포트폴리오의 70% 이상은 비교지수를 추종하며, 나머지 30% 미만은 한화자산운용 전략주식운용팀이 비교지수 대비 초과 수익 달성을 목표로 투자비중 및 종목을 조정하면서 운용한다.
액티브 ETF 시리즈는 한화자산운용이 자체 개발한 ESG 평가방법론을 적용했고 비교지수는 금융정보업체 Fn가이드와 함께 만들었다. 현재 ESG 고유 평가방법론을 적용한 ‘한화코리아레전드ESG펀드’, ‘한화ESG히어로채권펀드’를 운용 중이며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 10.89%, 0.38%를 기록하고 있다.
‘ARIRANG ESG 가치주 액티브’는 기업의 청산가치 대비 현재가격이 싼 주식, 현재 이익·현금흐름 대비 가격이 싼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담는다. ESG 중 지배구조(G) 점수를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편입 상위 종목은 삼성물산(028260), 고려아연(010130), 동화기업(025900), KT(030200), 대한항공(003490), NAVER(035420) 등이다.
유비 한화자산운용 전략주식운용팀장은 “기업의 ESG경영 노력이 장기적으로 해당 기업의 재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ESG 성과를 어떻게 측정하고 더 나은 수익률로 이어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이번 ARIRANG ESG 액티브 ETF에 담았다”며 “앞으로도 내부 ESG 전담팀과 협업해 한화자산운용의 자체 평가 모형을 고도화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산출된 ESG점수를 포트폴리오 구축에 실제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남용수 한화자산운용 ETF 운용팀장은 “기업의 본업과 경영 결과를 나타내는 재무부분을 미래 무형 가치인 ESG 점수와 결합할 때 성과 측면에서 꾸준히 안정적으로 좋은 성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ESG는 현재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이며 앞으로도 ESG 투자는 늘어날 것이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ESG가 투자 프로세스에 완전히 정착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야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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