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는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브라질 세무 당국과의 세금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분기 약 6억 1900만달러를 납부했다. 회사는 보고서에서 “영업이익률은 28%로, 브라질 세무 당국과의 진행 중인 분쟁에 따른 예상치 못한 비용 때문에 당초 가이던스인 31.5%에 미치지 못했다”며 “해당 비용이 없었다면 2025년 3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치를 초과 달성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회사는 이 사안이 향후 실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전망했다. 회사는 “시청 참여는 여전히 건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미국과 영국에서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시청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주주 서한에서 “좋은 모멘텀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흥미로운 4분기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초 넷플릭스는 가입자 수 공개를 중단하고, 투자자들에게 매출과 이익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넷플릭스는 비디오 게임과 광고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했지만, 이 두 분야의 매출 기여도는 아직 크지 않다고 시장은 평가하고 있다.
로스 베네스 이마케터 수석분석가는 “이번 분기 달성한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다음 분기 전망치를 보면 여전히 성장 동력이 구독료라는 인상을 준다“고 말했다.





![[포토]김민솔,강하게 승리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1707t.jpg)
![[포토]코스피 종가 사상 최고치 경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991t.jpg)
![[포토] 오승택, 지난주 우승자의 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915t.jpg)
![[포토]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한 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779t.jpg)
![[포토]'농심 신라면 40주년' 관련 발표하는 조용철 농심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620t.jpg)
![[포토]취재진 질문 받는 정원오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572t.jpg)
![[포토]의원총회 참석한 장동혁-주호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541t.jpg)
![[포토]기자회견, '질문에 답하는 정청래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485t.jpg)
![[포토]푸른 숲 만들기로 사막화를 막아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200852t.jpg)
![[포토] '농심천심(農心天心) 국민참여단' 발대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20079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