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재정차관 상환금` 송금은행 선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국내 외환시장 선도은행 위치 더욱 부각" 기대
  • 등록 2010-08-02 오전 11:55:55

    수정 2010-08-02 오전 11:55:55

  • 가 가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신한은행이 재정차관 상환금 송금은행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한국은행이 재정차관을 사용한 기관으로부터 원리금을 원화로 상환 받아 보내오면 시장에서 외화를 매입해 차관 제공처로 송금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오는 8월부터 2년간 수행한다.

재정부는 지난 2008년부터 2년마다 재정차관 상환은행을 입찰 방식으로 정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재정차관 송금은행 선정으로 국내 외환시장에서 선도은행으로서 위치가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