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엔제리너스커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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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는 겨울 시즌을 맞아 오렌지와 민트를 활용한 겨울음료를 5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겨울음료는 오렌지를 활용한 제품 3종과 민트를 사용한 제품 2종 등 모두 5종이다.
먼저 오렌지를 활용한 음료 3종은 카페라떼에 오렌지 슬라이스를 넣은 ‘오렌지 카페라떼’, 아메리카노에 오렌지를 넣은 ‘오렌지 아메리카노’와 탄산수와 오렌지가 만난 ‘오렌지 스파클링 에이드’다.
새롭게 선보인 민트 음료는 민트와 초코칩을 토핑한 ‘민트초코’와 ‘화이트 민트초코’다. 트리모양 초콜릿을 토핑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