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D램은 작년 연말 2G 나노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올해는 60%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1X 나노 테크놀로지는 2분기부터 샘플해서 3분기 중으로 양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1X 나노 연말 목표는 패키지 기준 10% 수준 비중을 목표 중이다. 낸드는 2016년 말 3D 비중이 패키지 기준 약 10% 수준을 달성했다. 올해 48단 낸드 비중을 확산하고 하반기에 72단 낸드 양산을 성공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000660)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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