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삼성전자(005930)는 미얀마에서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삼성 퀴즈쇼’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삼성 퀴즈쇼는 지난 달 30일 미얀마 방송사인 ‘MNTV’를 통해 첫 회가 방송됐다.
학생 3명이 한 팀으로 구성돼 33개 학교가 참여하는 ‘삼성 퀴즈쇼’는 매회 두 학교가 토너먼트식으로 경쟁을 벌이고, 연말 최종 우승팀을 확정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1만달러와 한국 대학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2년 미얀마에 처음 진출한 뒤, 미얀마 동남아시안게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POP 오디션 프로그램인 ‘갤럭시 스타’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 | ▲삼성전자가 미얀마의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삼성 퀴즈쇼’를 선보이며 미래 인재 발굴에 나섰다. 사진은 ‘삼성 퀴즈쇼’ 참가자들이 MNTV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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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삼성전자가 미얀마의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삼성 퀴즈쇼’를 선보이며 미래 인재 발굴에 나섰다. 삼성 퀴즈쇼는 지난 달 30일 미얀마 방송사 MNTV를 통해 첫 회가 방송됐다. 사진은 ‘삼성 퀴즈쇼’ 안내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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