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소집' 신태용호 '무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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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3-09 오후 5:23:00

    수정 2015-03-09 오후 5:23:00


(파주=뉴스1) 9일 오후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서 신태용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한국 축구대표팀 새해 첫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 선수들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 이번 소집은 오는 27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 겸 올림픽 1차 예선에 대비한 소집이다. 이번 훈련에서 37명의 선수를 소집해 전술 훈련과 자체 청백전을 치른 뒤 23명의 최종 명단을 구성한다. 이후 16일부터 2차 훈련을 진행한 후 인도네시아로 출국하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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