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닥, 이틀 연속 하락..480선까지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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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하락..489.48로 마감
외국인 매도에 지수 하락
생체인식·슈퍼박테리아·저출산 대책株 강세
  • 등록 2011-11-24 오후 3:33:02

    수정 2011-11-24 오후 3:33:02

[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코스닥 지수가 이틀 연속 하락하면서 480선으로 후퇴했다.

24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01포인트(0.21%) 내린 489.48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23일에는 490에 턱걸이했지만 이날은 그 마저도 지켜내지 못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48% 내린 488.14 로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순매도로, 기관은 순매수로 장을 열었다. 장중 개인이 순매수로 돌아섰지만 외국인의 매도세를 견뎌내지는 못했다.

개인과 기관은 이날 각각 138억원, 44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47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상승한 종목과 하락한 종목이 비등했다.

다음(035720)은 전일대비 1.55% 오른 14만3700원, CJ오쇼핑(035760)도 0.66% 상승한 27만4000원, 포스코 ICT(022100)는 0.20% 오른 9830원, CJ E&M(130960)도 0.47% 오른 3만1750원에 장을 마쳤다. 동서(026960) 안철수연구소(053800) OCI머티리얼즈(036490)도 각각 0.66%, 2.62%, 1.95% 올랐다.

반면, 셀트리온(068270)은 전일대비 7.71% 하락한 3만2900원, 서울반도체(046890)도 2.31% 내린 2만1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네오위즈게임즈(095660)포스코켐텍(003670) 에스에프에이(056190)도 각각 0.38%, 1.59%, 0.47% 하락했다. SK브로드밴드(033630)도 0.71% 하락했고 메디포스트(078160)는 6.77% 내린채 장을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오른 업종이 더 많았다. 운송(3.41%)이 가장 많이 올랐고 의료·정밀기기(2.46%), 오락·문화(2.13%), 건설(1.43%), 컴퓨터서비스(1.27%), 통신장비(1.18%), 정보기기(1.04%) 등의 상승폭이 컸다.

내린 업종은 제약(-4.09%)을 필두로 출판·매체복제(-3.02%), 운송장비·부품(-1.26%), 기계·장비(-1.51%) 등이었다.

테마주로는 생체인식, 슈퍼박테리아, 저출산 대책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생체인식 관련주로는 슈프리마(094840)가 전일대비 8.27% 오른 1만3750원을 기록했다. 니트젠앤컴퍼니(023430)는 3.20% 상승한 484원 코디에스(080530)는 0.74% 오른 54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슈퍼박테리아 관련주는 큐로컴(040350)이 전일대비 6.59% 오른 2670원으로 마감했다. 고려제약(014570)이 4.22% 오른 2470원, 세운메디칼(100700)은 3.25%, 인트론바이오(048530)는 1.70% 올랐다.

저출산 대책 관련주는 보령메디앙스(014100)가 5.77% 오른 1만16500원을 기록했다. 매일유업(005990)은 3.70% 상승했고 아가방컴퍼니(013990)는 2.23% 올랐다.

이날 총 거래량은 5억5480만주, 거래대금은 2조493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14개를 포함한 503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한 439개 종목이 내렸다. 68개 종목은 보합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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