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애플의 신작 ‘아이폰8’과 ‘아이폰8+’가 국내 판매를 시작한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 올레스퀘어 앞에서 개통 대기자들이 줄을 서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폰8 시리즈의 화면크기는 아이폰8이 4.7인치, 아이폰8플러스가 5.5인치이며 뒷면에는 유리 소재가 적용됐다.
출고가격은 아이폰8 64GB가 94만6000원, 256GB는 114만2900원이다. 대화면인 아이폰8플러스 64GB는 107만6900원, 256GB는 128만37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