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서강대, 행복기금 채무조정 효과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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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7-24 오후 1:32:50

    수정 2013-07-24 오후 6:16:24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장영철 캠코사장(왼쪽)과 유기풍 서강대 총장이 24일 오후 캠코 본사에서 ‘채무조정 효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4일 서강대학교와 공동으로 국민행복기금의 채무조정과 서민금융제도의 장단기 효과분석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코는 이날 오후 4시30분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서강대와 채무조정 효과 공동 연구를 윈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앞으로 ▲채무조정 신청자 DB구축 및 정밀실태조사 ▲국민행복기금 등 서민금융의 장단기 효과분석 ▲개인행복 개선도 측정 ▲채무조정 제도개선 방안 검토 등의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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