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 장영철 캠코사장(왼쪽)과 유기풍 서강대 총장이 24일 오후 캠코 본사에서 ‘채무조정 효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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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4일 서강대학교와 공동으로 국민행복기금의 채무조정과 서민금융제도의 장단기 효과분석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코는 이날 오후 4시30분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서강대와 채무조정 효과 공동 연구를 윈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앞으로 ▲채무조정 신청자 DB구축 및 정밀실태조사 ▲국민행복기금 등 서민금융의 장단기 효과분석 ▲개인행복 개선도 측정 ▲채무조정 제도개선 방안 검토 등의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