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브라질리언 스테이크하우스 '텍사스 데 브라질' 한국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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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9-09 오전 10:46:06

    수정 2015-09-09 오전 10: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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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브라질리언 정통 스테이크하우스 '텍사스 데 브라질(Texas de Brazil)' 수석 셰프 에반드로 카레나토와 남미 모델들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텍사스 데 브라질(Texas de Brazil)' 센트럴시티점에서 브라질 전통의 프리미엄 스테이크 요리 슈하스코를 선보이고 있다.

'텍사스 데 브라질(Texas de Brazil)'은 미국 내 43 개 매장과 전 세계 총 6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썬앳푸드와 손잡고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선보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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