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성문재 기자]
토요타가 새로운 하이브리드 신차를 선보였습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늘 서울 대치동 크링에서 1.8리터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렉서스 CT 200h를 공개하고 다음 달 출시에 앞서 오늘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모델은 'EV'와 '에코' 등 4가지 주행모드에 따라 운전자의 성향에 맞는 운전이 가능하며 특히 스포트 모드에서는 전기모터의 동력을 최대로 사용해 주행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토요타측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