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자산관리전문 PB 신규채용 나서

세무사 자격보유 한 신입 및 경력 전문계약직 채용
  • 등록 2017-12-12 오전 10:21:14

    수정 2017-12-12 오전 10:21:14

[이데일리 정수영 기자] 대신증권(003540)이 PB(자산관리전문가)를 신규 채용한다. 대신증권은 12일 자산관리 영업을 담당할 PB를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신입은 세무사 자격증을 보유한 4년제 대학 이상 기 졸업자와 2018년 2월 졸업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며, 경력직원은 세무법인이나 회계법인 등의 세무업무 경력이 있는 세무사가 지원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24일까지다. 사람인 사이트에서 대신증권을 검색한 뒤 입사지원서와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김수창 인사부장은 “이번 채용은 자산관리 영업에 필수인 세무 전문가들을 확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신뢰를 바탕으로 금융전문가로 성장할 역량 있는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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