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타이거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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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흑당 버블 밀크티 브랜드 ‘타이거 슈가’가 신메뉴 ‘흑당 크림 카페라떼’를 전 매장에 동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타이거슈가 고유의 맛과 특색을 갖추면서도 브라질, 콜롬비아, 인도에서 생산된 3가지 종류의 프리미엄 원두가 함께 블렌딩 되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따듯한 음료로도 선택이 가능하며 밀크티와 커피 비율의 선호도에 따라 샷 추가도 가능하다. 가격은 5300원이다.
한편 타이거슈가는 10년 이상의 연구개발을 통해 대중적이면서도 완벽한 맛의 ‘흑당 밀크티’로 호평을 받고 있다. 대만 정통 레시피로 만들어 낸 특제 흑당 시럽의 은은한 달콤함과 매장에서 직접 4시간마다 새롭게 끓여낸 신선하고 쫀득한 식감의 무방부제 타피오카펄이 특징이다.
현재 한국 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싱가폴,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등 총 14개국에 매장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