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인사보복 의혹’ 피의자 안태근 전 검사장, 검찰 출석(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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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2-26 오전 9:44:48

    수정 2018-02-26 오전 9:44:48

안태근(52·사법연수원 20기) 전 검사장(사진=연합뉴스)
강제추행 피해자 서지현(45·사법연수원 33기)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에게 사과 요구를 받은 뒤 부당한 사무감사를 이유로 인사 보복한 의혹을 받는 안태근(52·20기) 전 검사장이 26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부지검 ‘성추행 사건 진상규몇 및 피해회복 조사단’(단장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조사단)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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