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기아차의 글로벌 리테일 판매가 확대되면서 해외 재고부담이 줄었고, 현금흐름 개선과 차입금 축소를 통해 재무안정성이 대폭 개선됐다”며 “향후에도 안정적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외 재무구조가 점점 나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아차는 지난해 말 현금성자산이 2조6659억원이었다가 올해 1분기 3조3414억원으로 늘었고, 같은 기간 총차입금은 4조3010억원에서 3조5153억원으로 감소했다. 현대모비스도 3월말 2조4000억원의 풍부한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비율은 42.1%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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