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골프 웨어 ‘23구 골프’가 올해 US여자오픈 골프 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준우승한 최혜진(18)과 2017 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촬영했다”고 29일 밝혔다.
‘23구 골프’로부터 의류 후원을 받는 최혜진은 촬영을 마친 뒤 “처음 시도하는 광고 촬영이라 어색했지만 진행하는 동안 긴장이 풀려서 즐겁게 찍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혜진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2승을 거뒀고 지난 8월 프로로 전향했다. (사진=23구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