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MBA에서 오는 13일 저녁 7시에 NFT 특강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강연 주제는 ‘투자 자산으로서의 NFT와 메타버스’로, 전 세계적으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특강을 개최했다는 설명이다.
박혜진 벤처캐피탈 MBA 부주임 교수는 “NFT와 메타버스는 연일 미디어에서 다뤄지고 있지만 투자자산으로 논의하는 시도가 활발하게 이뤄지지 못해 이달 특별 강연 주제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이요한 더샌드박스 매니저를 초빙해 진행된다. 더샌드박스는 사용자 콘텐츠 제작(UGC)계 대표적인 블록체인 게임으로 최근 NFT 마켓플레이스를 런칭해 주목 받고 있다.
특강은 13일 저녁 7시 aSSIST 핀란드타워 2층 알바알토룸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진행된다.
벤처캐피탈 MBA는 국내 최초로 개설된 벤처투자금융 전문 MBA 과정이다. 인공지능(AI)와 핀테크, 바이오, 게임 등 혁신 산업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운용 전문가와 VC,PE 창업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