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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26일 ‘10월 금융·경제 이슈분석’ 자료를 통해 “내년 중 국내 성장세가 글로벌 경기둔화의 영향으로 당초 예상보다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이로 인해 수요측 물가압력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향후 근원물가 오름세가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한은은 “경기 하방 압력이 커졌으나 이로 인한 물가 영향은 시차를 두고 나타난다”며 “고환율 지속, 유가 반등 가능성은 상방 리스크로 잠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제유가가 9월중 상당폭 하락했지만 석유수출국기구(OPEC)플러스 등 산유국의 대규모 감산 등 공급 측면의 불안은 상방 압력으로 잠재하고 있다. 유가, 천연가스 등 에너지 원자재 가격의 경우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반면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주요 산유국의 감산 등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한다.
또 전기·도시가스 요금은 그간 누적된 원가 상승 부담이 점차 소비자 가격에 전가되고 있어 이 또한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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