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로얄코나커피는 세계 3대 커피라고 불리는 하와이 로얄코나를 국내 공식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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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코나커피는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하와이안 코나의 본연의 맛을 잘 살린 100% 코나와 다채로운 플레이버를 느낄 수 있는 10% 코나 블렌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롯데홈쇼핑을 통해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20% 할인된 가격과 롯데 모바일 상품권 5000원 등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한다.
하와이 빅 아일랜드 코나 일부 지역에서만 극소량 재배되는 코나 원두는 적절한 강수량과 일조량 아래 화산지대의 토양에서 자라 특별한 풍미를 선사하며, ‘예멘 모카 마타리’, ‘자메이카 블루마운틴’과 함께 세계 3대 명품 원두로 손꼽힌다. ‘갓 갈아낸 천국의 향기’로 불릴 정도로 풍미와 희소성을 인정받아 백악관 공식 만찬에서도 코나 원두를 사용한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로얄코나 관계자는 “최근 홈카페의 트렌드가 높아지면서 커피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해 새로운 원두, 스페셜티 원두를 경험해 보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고객들이 세계 3대 커피인 코나커피를 맛보고, 론칭 이벤트를 통해 많은 혜택도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