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티스트리(ARTISTRY)는 장소와 상황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퓨어 화이트 UV 프로텍트` 기획세트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생활 자외선을 위한 퓨어 화이트 UV프로텍트 SPF35(40ml)와 야외활동이나 해외여행 등 강한 자외선을 위한 퓨어 화이트 UV 프로텍트 SPF50+(40ml) 두 가지로, 가격은 각각 4만 1000원이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기존 가격에 SPF35(8ml) 여행용 사이즈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