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중 ‘올해의 클라이언트(Client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6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밝혔다.
‘레드닷 올해의 클라이언트’는 올 한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가장 많은 수상을 한 레드닷 클라이언트(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레드닷은 지난 2010년부터 이를 선정해 오고 있다.
벤츠는 올 한해 B클래스, C클래스 쿠페, SLS AMG 로드스터가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