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정식품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나의 베지밀 스토리’ 사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973년 대한민국 최초의 두유 베지밀을 개발한 정식품이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고객 감사 행사로, 베지밀 제품에 얽힌 사연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이메일(vegemilstory@naver.com)로 베지밀 제품에 얽힌 재미있고 감동적인 사연을 자유형식으로 작성해 보내면 된다. 이름과 연락처를 꼭 기재해야 한다.
‘나의 베지밀 스토리 이벤트’에 응모한 참여자들 중 심사를 통해 최우수작 1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30만원, 우수작 2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원, 장려상 40명에게는 베지밀 선물세트가 각각 경품으로 제공된다.
이동호 정식품 홍보팀장은 “지난 40년간 언제나 변함없이 정식품 베지밀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친근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