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CJ프레시웨이가 진각복지재단에 위기가정 후원금을 전달하는 모습.(사진=CJ프레시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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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최은영 기자]
CJ(001040)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051500)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금마련 행사에 동참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4일 서울 성북구 월곡동 일대에서 열린 제1회 달빛축제 전야제 ‘희망주차장’ 행사에서 후원금 1000만원을 대한불교진각종 진각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희망주차장’은 달빛축제 관람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판매된 수익금을 진각복지재단이 후원하는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행사에서 후원금 외에도 전문 셰프를 행사에 투입해 먹거리 메뉴 컨설팅과 조리 등을 지원했으며, 임직원들도 동참해 나눔을 실천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이 밖에도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석식 지원봉사활동’과 지역아동 대상 ‘쿠킹클래스’, 중증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쿡들이(Cook-들이)’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