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넷마블(251270)은 자체 브랜드 미디어 ‘채널 넷마블’의 출범 2주년을 맞아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그동안 인기가 높았던 콘텐츠 중 최고 콘텐츠를 선정하는 투표에 참여하면 응모할 수 있으며, 투표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넷마블 캐릭터 상품 등을 제공한다.
채널 넷마블은 지난 2017년 4월 게임업계 최초로 출범한 브랜드 미디어다. 넷마블 스토리와 넷마블 라이프, 넷마블 기술, 넷마블 나눔, 펀 앤 조이, 프레스센터 등 6개 카테고리로 다양한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다.
넷마블은 매주 2~3회 정기적으로 자체 제작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50개 콘텐츠를 등록했다. 총 누적 페이지뷰는 100만건을 달성했으며 신작 게임의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및 직군별 현직 담당자 인터뷰가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배민호 넷마블 뉴미디어팀장은 “넷마블의 일하는 문화와 커리어 등 임직원들이 직접 전하는 게임회사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관심있는 이용자와의 소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