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반도건설이 26일 서울 본사에서 ‘상생협력·동반성장 위한 우수협력사 초청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반도건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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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민 기자] 반도건설은 서울 본사와 부산사무소에서 협력사와 상생협력·동반성장을 위한 ‘우수협력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40여개 우수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협력사와 기업의 비전 공유 및 상생협력ㆍ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반도건설은 올해 사업 계획과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매년 우수협력사를 선정해 입찰 기회 및 현금 결제 확대, 계약이행보증금 완화 등의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또 협력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자개선, 기술 및 품질 개선 방안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은 “협력사와 더불어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정책을 적극적으로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협력사인 원종경 원혁건설 대표는 “아파트 품질개선 및 하자 최소화를 위해 협력사 또한 적극 노력해 나갈것”이라고 전했다.
반도건설은 지난해 품질향상과 기술혁신, 안전관리 등을 위해 노력해 준 협력사들 중 11개사를 우수협력사로 선정해 포상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