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굳건한 정상… '와일드 씽' 추격에도 누적 472만 돌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말 60만 관객 추가하며 박스오피스 1위 수성
''와일드 씽'' 누적 54만… ''백룸''·''마이클'' 뒤이어
스필버그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예매율 정상
  • 등록 2026-06-08 오전 8:38:33

    수정 2026-06-08 오전 8:38:33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군체’가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키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군체' 포스터.(사진=쇼박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주말(5~7일) 동안 60만 387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72만 7528명으로 늘었다.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군체’는 입소문을 바탕으로 관객 몰이에 성공하며 여름 극장가 대표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특히 경쟁작들이 잇따라 개봉하는 상황에서도 정상 자리를 지켜내며 저력을 과시했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주연의 ‘와일드 씽’은 같은 기간 32만 1190명을 모아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만 3724명이다. 세기말 감성을 앞세운 코미디와 극 중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음악이 화제를 모으며 꾸준히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이어 ‘백룸’, ‘마이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뒤를 이으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형성했다.

예매율 경쟁에서는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가 8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예매 관객 수 4만명에 육박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군체’의 흥행 독주 체제를 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