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치과병원, 30일 '틀니' 공개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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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11-21 오전 10:41:00

    수정 2017-11-21 오전 10:41:00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서울대치과병이 오는 30일 낮 12시 치과병원 지하 1강의실에서 “일반틀니와 임플란트 보조 틀니, 무엇이 다를까요?”를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사람의 치아는 충치나 치주질환, 외상 등 다양한 이유로 상실할 수 있다. 치아의 상실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미 치아를 상실했다면 그대로 방치하면 안 된다. 그대로 방치했을 경우, 음식의 섭취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충치와 잇몸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턱관절질환의 위험도 높아 질 수 있다. 또한 인접치아나 맞물리는 치아에 영향을 주어 치아가 벌어지거나 손상되어 치료가 어려워지고 비용도 많이 들게 된다.

이번 강좌는 보철과 김명주 교수와 함께 상실된 치아를 회복하는 대표적인 치료인 틀니와 임플란트의 종류와 차이점, 건강 상식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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