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팀과 한설희 해설위원 '모두가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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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10-07 오후 6:50:35

    수정 2018-10-07 오후 6:50:35

[이데일리 골프in 인천(송도)=조원범기자]'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한국팀이 우승을 차지하였다.7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CC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 싱글매치에서 한국팀의 김인경,전인지가 승리하고 유소연이 비겨 승점 5점을 획득 최종합계 15점으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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