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N] 10대그룹 중 CJ 자산증가율 1위…한진 부채비율 400%대 外

  • 등록 2019-05-23 오전 9:46:42

    수정 2019-05-23 오전 9:46:42

[이데일리N]

1. 10대그룹 중 CJ 자산증가율 1위…한진 부채비율 400%대

2. 작년 기업 감사보고서 정정 1천533건…2년 전 1.6배

3. 10대그룹 ‘2분기 영업이익’ 46% 감소 전망

4. 증선위, 내부회계 관리제도 위반 6곳 ‘과태료 부과’

5. 북미 장비출하 4개월 만에 증가…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

6. 삼성 이재용, 부시 前미대통령과 회동

7. 최종구 “무례하고 이기적” 비판에 이재웅 “출마하시려나”

<간추린소식>

- 증선위, 한투 발행어음 부당대출…과태료 5천만 원 부과

- 대한항공, 내달 10일부터 ‘이코노미 플러스석’ 폐지

- 거래소 “에스제이케이 주권매매거래 정지 해제”

- ‘화이트 그래핀’ 반도체 나올까…대면적 합성 성공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올림픽 핫걸, 남친에게 ♥
  • '앙~' 애교 대결
  • ‘백플립’ 부활
  • 포스트 김연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