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 242억 규모 주주배정 유증에 10%대 급락[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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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03-19 오전 9:25:09

    수정 2025-03-19 오전 9:25:09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셀리드가 242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22분 셀리드(299660)는 전날 대비 10.57% 내린 3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42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840만주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2875원이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4월21일이다.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39804810주다. 구주주 청약예정일은 오는 6월3~4일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6월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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