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은행, 서울시와 '착한도서관 프로젝트'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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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12-11 오전 11:01:21

    수정 2014-12-11 오전 11:01:21

△아제이 칸왈(왼쪽) SC은행장이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 행사장에서 정효성(오른쪽) 서울시 행정1부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C은행]
[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은 지난 10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 캠페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4’ 협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일반인들의 목소리 재능 기부를 통해 책과 영화 등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해 기부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서울시와 협업해 서울시 대표 문화유산 100점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아제이 칸왈 SC은행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시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장애의 제약 없이 모든 사람들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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