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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시민연대는 22일 제22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불을 끄고 별을 켜다’는 주제로 이같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에너지 사용이 많은 오후 2~3시에 에어컨 설정온도 2도 올리기 △밤 9시부터 5분간 소등 등으로 진행된다.
앞서 2003년 8월22일 역대 최대 전력 소비(4만7385MW)를 기록했다. 에너지시민연대를 이날을 계기로 기후변화와 에너지 절약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확산을 위해 에너지의 날을 지정했다. 작년까지 100만여명의 참여로 총 1200만kWh에 달하는 전력을 절감했고 558만7204kg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다.
정부·공공기관은 국회 외 972개소, 지자체는 서울시 외 163개소, 랜드마크·기업은 2086개소, 교육청·학교 340개소, 도서관 27개소, 대사관 4개소, 공동주택 381개 아파트 단지, 단체 226개소가 이번 에너지의 날 캠페인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올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서울특별시, 한국에너지공단, KBS, MBC, SBS, YTN,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GS칼텍스, 대한석유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 등이 후원한다.
홍 사무총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참여와 실천”이라며 “매년 예측이 불가하게 심각해지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지속적인 행동 실천이 중요하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매우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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