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신임 협회장은 지난 1979년 4월 대우조선공업 재무부문에 입사한 후 대우중공업 이사, 대우조선공업 기획재무담당 전무 등을 역임했으며, 2006년부터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남 신임 협회장은 "중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를 상대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조선산업이 경쟁력 우위를 지속할 수 있도록 힘쓰고, 회원사간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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