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in | 이 기사는 06월 13일 14시 34분 프리미엄 Market & Company 정보서비스 `마켓in`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
13일 한신정평가는 `세계시장을 두드리는 국내전선업계! 관전포인트는?` 스페셜 리포트에서 "아시아 시장은 중국 등 신흥국가가 있어 성장성이 높고, 국내기업들이 해외 네트워크 열세를 극복할 수 있는 지리적 위치와 시장인지도 측면에서 장점이 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경화 기업평가3팀 수석연구원은 "글로벌 전선기업에 비해 작은 현지 생산기반 확보가 생산과 매출확대의 한계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며 "국내기업이 아시아시장에서 유럽, 미주시장으로 수출을 넓히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아시아시장 점유율 확대에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신정평에 따르면 국내 상위 5개 전선회사(LS전선, 대한전선, 가온전선(000500), 일진전기(103590), 삼동)의 수출비중 추이는 가온전선을 제외한 4개사가 40%를 웃돌고 있다. 이중 아시아지역에 대한 수출비중이 LS전선의 경우 85%이상, 대한전선은 95%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LS전선과 대한전선의 세계시장점유율은 각각 3.4%, 2.8%로 10위권과 15위권에 진입해 있다.
현재 아시아시장에서 일본기업과 한국기업이 각각 30%수준의 점유율을 기록중이며, 유럽과 미국기업이 20%내외를 각각 점유하고 있다.
그는 "중단기적으로 국내 전선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은 아시아시장에 대한 수출에 의존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국내 전선기업의 아시아 지역에서의 성과와 글로벌 전선기업의 진출에 대한 대응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LS엠트론, 두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주간추천주]신한금융투자 ☞LS니꼬, 울산 신항 `회사 전용 부두` 가동




![[포토]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기업회생 절차 관련 입장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987t.jpg)
![[포토]법정으로 향하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973t.jpg)
![[포토]코스피 5.2% 상승, 8500선 회복…코스닥 1.86%↑](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945t.jpg)
![[포토] 6.15 남북정상회담 기념식 이재명 대통령 축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922t.jpg)
![[포토]김지윤,귀여운 쌍브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771t.jpg)
![[포토]검경 합수본 본격 조사 앞둔 선거관리위원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614t.jpg)
![[포토]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 기념우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546t.jpg)
![[포토]정청래, '선관위와 대통령 연결해선 안 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506t.jpg)
![[포토]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 요구', 장동혁 '국힘 지지하는 국민 모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483t.jpg)
![[포토]제3차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 시작합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466t.jpg)

!['종전 협의'에 월가 환호했지만…미-이란, 신경전 지속[뉴스새벽배송]](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600125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