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예림 기자] HMC투자증권은 자산관리 브랜드 ‘The H’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산관리 브랜드 ‘The H’는 높은 수준의 자산관리 서비스와 상품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행복을 경험하게 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HMC투자증권은 ‘The H’와 함께 온라인 전문 컨설팅 서비스인 ‘The H On’ 서비스를 동시에 오픈했다.
‘The H On’서비스는 온라인 고객 대상 전용 서비스로 주식뿐만 아니라 펀드, ELS,ELF 등 금융상품까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컨설팅 서비스다.
‘The H On’온라인 컨설팅 서비스는 HMC투자증권의 계좌 보유고객 중 온라인 매체(HTS, MTS, ARS)를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시황, 보유종목, 상품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mcib.com)나 전용번호 (02-3278-665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