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꿈 키우는 아이들 위한 '청소년 국악관현악축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국립국악원-서울시교육청 협력 사업
서울우장초등학교 등 4개 학교 참여
24일 국립국악원 예악당 무료 공연
  • 등록 2019-08-09 오전 9:17:43

    수정 2019-08-09 오전 9:17:43

서울우장초등학교 국악관현악단(사진=국립국악원).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국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아이들을 위한 축제가 열린다. 국립국악원은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24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청소년 국악관현악축제’를 개최한다.

국악인 김준수의 사회로 진행하는 ‘청소년 국악관현악축제’는 국악을 향한 초등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치는 자리다. 국립국악원과 서울시교육청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우장초등학교, 서울유석초등학교, 서울율현초등학교, 인천은봉초등학교 등 4개 학교가 참여한다.

이중 서울 지역 3개 학교는 거점 학교로 주변 지역의 국악을 배우고 싶어하는 학생들을 모집해 연합 동아리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각 국악단은 이번 축제를 위해 매주 4시간 이상 파트별 연습과 합주 연습을 이워왔다. 우장초등학교는 3일간 합숙 연습을 진행하기도 했다.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하며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취학 아동 이상 관람 가능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전하, 목욕시간이옵니다
  • '심신 딸'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