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리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던하우스가 지난 10월 말 강남점과 강서점을 시작으로 전국 20개 매장을 ‘TRAVEL FOR CHRISTMAS’ 콘셉트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스토어’로 지정, 올해도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시즌 트렌드 선도에 나선다.
특히 전 매장에 크리스마스 상품을 조기에 전개해 어느 때보다 빠르게 크리스마스 감성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이번 시즌은 ‘TRAVEL FOR CHRISTMAS’를 콘셉트로,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와 그린이 화려하게 펼쳐지는 영국의 클래식한 크리스마스를 선보여 한 해의 가장 멋진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매장 곳곳에는 영국을 상징하는 빨간 이층 버스와 전화부스, 근위병 등을 모티브로 한 오브제를 배치해 고객들이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여행하는 듯한 감성을 즐길 수 있다.
박신혜 모델과 함께 제작한 CF도 11월 8일 온에어되며 다양한 크리스마스 캠페인도 확장해 나간다. 일상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의 순간들을 담은 이번 광고에서는 우리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던하우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서는 CF 속 박신혜 모델이 착장한 파자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던하우스 매장에서는 12월 6일과 7일 한정으로 크리스마스 에디션 사은품을 증정하며, 12월 10일부터는 크리스마스 상품을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는 시즌 세일도 예정돼 있다.
모던하우스 관계자는 “올해도 누구보다 빠르게 크리스마스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이국적인 설렘이 가득한 매장에서 겨울만의 낭만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