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예탁결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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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용갑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달
용평리조트(070960) 등 41개 상장사 주식 2억181만주가 의무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대주주 지분 등을 일정 기간 매각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다.
11월 해제 물량은 전달(9억4715만주)보다 78.7% 감소했다. 전년 동기(7143만주)와 비교하면 182.5% 증가했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 9833만주(8개사), 코스닥시장에서 1억348만주(33개사)가 의무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