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남궁민, 진아름이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 | 남궁민(왼쪽) 진아름(사진=소속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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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7일 이데일리에 “두 사람이 득남을 했다”며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라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궁민은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로 데뷔한 후 드라마 ‘김과장’, ‘스토브리그’,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현재 KBS2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 등에 출연하며 연기를 펼쳤다.
두 사람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