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거래 국가에 25% 관세”…中·인도 영향권(상보)

트럼프, SNS 통해 알려
인도·튀르키예·중국 겨냥한듯
  • 등록 2026-01-13 오전 7:11:11

    수정 2026-01-13 오전 7:11:11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가 미국과 거래할시 모든 거래에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면서 이처럼 밝혔다. 그는 “이 명령은 최종적이며 확정적”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이란과의 거래’가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을 하지 않았으나 서방의 제재를 받고 있는 이란의 주요 교역 상대국은 인도, 튀르키예, 중국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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