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요타, 환경재단과 초등학생 환경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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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1-05-12 오후 12:29:12

    수정 2011-05-12 오후 12:29:12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한국도요타자동차가 지난 11일 환경재단(대표 최열)과 함께 서울 면목동에 있는 면동초등학교에서 '환경재단과 함께 하는 토요타 환경학교'를 열었다.

4학년의 경우 ‘건강한 음식을 먹고 싶어요-친환경 쿠키만들기’를, 5학년은 ‘알기쉬운 기후변화-워크쉬트 만들기’를, 6학년은 ‘멈추고 흐르는 생명의 물-천연세제 만들기’를 배우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학부모들에게는 '뒤집으면 보이는 식품안전’을 주제로 한 특강이 이뤄졌다.

▲ 도요타 환경학교에서 친환경 쿠키를 만드는 아이들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사례위주의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도요타와 환경재단은 올해부터 도서 산간지역 학교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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