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영 신한은행 부부장은 지난 15일 이데일리 초대석(진행 유재희 기자)에 출연해 초보투자자들에게 이같이 조언했다. 그는 지금의 주식투자 열풍에 대해 “임금상승이 없고 금리가 낮은 상황에서 당연한 현상이나 묻지마 방식의 투자는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투자 위험의 분산 측면에서 달러와 금을 포트폴리오에 구성하라 ”고 말했다.
오 부부장은 “중장기적으로 이머징 국가들도 성장에 동참할 것이다”며 “이머징 국가의 주식들을 분산투자 관점에서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Q. 코로나19 이후 돈의 흐름은?
Q. 세계경제의 ‘성장’을 전망하는 이유는?
Q. 안전자산인 금과 달러에 관심을 두라는 이유는?
Q. 지금의 주식투자 열풍, 어떻게 보나?
Q. 미국발 금리 공포, 어떻게 전망하나?
Q. 개인투자자, 시청자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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